~와 우 !! 퇴원이다~

2011. 11. 9. 오후 2:34:49

글자
 
 
성가 단원 여러분의 기도와 염려 덕분에  빠른 쾌유를 보여 오늘 드디어
 
퇴원하였습니다.. 처음 병원에 입원할때만 해도 넘 놀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는데
 
이렇게 지금은  한가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수 있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병원생활을 하는 동안 틈틈히 발표회곡을 연습하면서 따분하고 지루한 시간을
 
조금이나마 탈피 할 수 있었던 마치 주님께서  위로의 선물 이라도 주신 것처럼 아름다운
 
테마공원 사진을 올립니다.. 연일 비가 와서 촉촉히 젖은 대지를 기도와 찬미를
 
드리며 몇바퀴를 계속 돌면서 보낸 곳이랍니다. 여러분도 아름답게 느껴지시나요?
 
 
 
 
 

 
 
 

 
 
 
 
 
 
 
 
 
 
 
 
 
 
 

 

 
 
 
 
 
 
 
 
 
 
 
 

댓글 9

  • 2011년 11월 9일 오후 3:44

    다행입니다. 애쓰셨네요

  • 2011년 11월 9일 오후 4:51

    맘 고생 많으셨을텐데 퇴원하게 되어 다행입니다.

  • 2011년 11월 9일 오후 6:42

    아름다운곳이네요 저런곳이라면 노래가 절로 될것같은데요?....^^*

  • 2011년 11월 9일 오후 10:08

    정말 참 아름다운 곳 밎죠*^^*성가도 저절로 잘 불러지더라구요^o^~♬

  • 2011년 11월 10일 오전 9:24

    아...정말 다행입니다...^^

  • 2011년 11월 10일 오후 2:18

    수고하셨습니다~

  • 2011년 11월 10일 오후 5:13

    이런..오늘.. 기도 약발 강릉병원으로 보냈는디..이미 퇴원했다고라..그저 눈치라도 빨라야하는디독거노인은 씰데가 없어불구먼..쩝

  • 2011년 11월 11일 오전 10:28

    아니에요~돈보스코 형제님 기도가 하늘에 닿아 빨리 퇴원할수 있었어요~감사드려요

  • 2011년 11월 11일 오후 12:11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