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 단원 여러분의 기도와 염려 덕분에 빠른 쾌유를 보여 오늘 드디어
퇴원하였습니다.. 처음 병원에 입원할때만 해도 넘 놀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는데
이렇게 지금은 한가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수 있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병원생활을 하는 동안 틈틈히 발표회곡을 연습하면서 따분하고 지루한 시간을
조금이나마 탈피 할 수 있었던 마치 주님께서 위로의 선물 이라도 주신 것처럼 아름다운
테마공원 사진을 올립니다.. 연일 비가 와서 촉촉히 젖은 대지를 기도와 찬미를
드리며 몇바퀴를 계속 돌면서 보낸 곳이랍니다. 여러분도 아름답게 느껴지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