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

2011. 11. 10. 오후 2:51:44

글자
 
 
 
 
이번 주 금요일 간식은 제가 준비 하겠습니다.
 
총무님은 준비 하지 마세요..
 
메뉴는 피자와 콜라, 다들 좋아하시겠죠?
 
맛있게 먹고 힘내서 발표회를 향하여 go go 행진~~

댓글 9

  • 2011년 11월 10일 오후 5:15

    입원소식은 제일 늦게 알고..이런 소식은 내가 제일 먼저 본다니께...ㅎ

  • 2011년 11월 11일 오전 11:43

    아무나 빨리보면 어때요~ 그런데 피자 좋아하시나요? 안드실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 2011년 11월 11일 오후 12:10

    피자피자...헤~~~ 배불러서 노래 소리 안나올까봐 딱 두조각만 먹겠습니다..ㅎㅎ

  • 2011년 11월 11일 오후 12:35

    아쉽네요 피자도 못먹고ㅠ.ㅠ....저는 김장하러갑니다

  • 2011년 11월 11일 오후 2:00

    어쩌죠? 크리스티나가 밀레니엄 빼빼로데이에 맞춰서 가래떡을 준비했다고 하던데...오늘 배부르게 먹고 연습 무지 잘하겠네요~~

  • 2011년 11월 11일 오후 2:58

    간식 한분만 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피자보다는 가래떡에 욕심이 더 가네요.

  • 2011년 11월 11일 오후 4:29

    ㅋ 가래떡은 개인으로 드린답니다 각자 집으로~~ㅎ

  • 2011년 11월 14일 오전 9:12

    아...;; 이래서 연습은 꼬박꼬박 나가야겠군..연습 열심히 하신분들은 피자에 가래떡의 맛을 보시는군요...^^

  • 2011년 11월 14일 오후 12:30

    가래떡과피자 맛있게 잘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