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회 자리배치
2011. 11. 9. 오전 10:25:29
글자
2011. 11. 9. 오전 10:25:29
연주회 자리 보니까 현실이구나 싶어요. 긴장됩니다.
그렇죠? 이제 코앞에 닥쳐있죠? 저는 지금 한창 포스터와 팜플렛 작업하고 있답니다.
우와~!! 이제 발표회 올인모드로 고정해야겠네요....
포스터와 팜플렛 제작비 제가 낼께요~간병 잘해서 포상금 받은걸로
말로만 발표회 올인? 당장 이번주 연습도 못오면서
날카로운 지휘자님~!!! 어디?가서 과외 좀 받고 와야겠네요...
ㅋㅋ 아고 웃겨라~ 마르코! 잘 할 수 있으면서! 그리고 아우스팅도 데려오세요.
마르코가 말은 잘해요~^^
신부님빼고 14명... 정말ㅎㅎ 중창단이네요 개개의 소리가 다들릴것같아요..zzz
중창단치고는 파트구성이 기가막히죠? 파트별 인원으로 보면 이상적인 편성이랍니다. 한사람 한사람 각자의 몫을 해준다면 천상의 하모니가...
헛헛~~~정말 긴장이 됩니다. 서 있으면 정말 입이랑 턱이 딱딱하게 굳어버리는 것 같아요..^^;; 연습으로 극복을....아자아자~~
본수업은 빠지고 과외를?
지난 금요일 제단위에서 노래를 해보니, 헤드폰을 끼고 있는 것처럼 정말 개개인의 소리가 선명하게 드러나더군요. 음색에 각별히 더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