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회 자리배치

2011. 11. 9. 오전 10: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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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2011년 11월 9일 오전 10:40

    연주회 자리 보니까 현실이구나 싶어요. 긴장됩니다.

  • 2011년 11월 9일 오전 10:43

    그렇죠? 이제 코앞에 닥쳐있죠? 저는 지금 한창 포스터와 팜플렛 작업하고 있답니다.

  • 2011년 11월 9일 오전 11:13

    우와~!! 이제 발표회 올인모드로 고정해야겠네요....

  • 2011년 11월 9일 오전 11:17

    포스터와 팜플렛 제작비 제가 낼께요~간병 잘해서 포상금 받은걸로

  • 2011년 11월 9일 오후 12:08

    말로만 발표회 올인? 당장 이번주 연습도 못오면서

  • 2011년 11월 9일 오후 1:45

    날카로운 지휘자님~!!! 어디?가서 과외 좀 받고 와야겠네요...

  • 2011년 11월 9일 오후 4:43

    ㅋㅋ 아고 웃겨라~ 마르코! 잘 할 수 있으면서! 그리고 아우스팅도 데려오세요.

  • 2011년 11월 9일 오후 4:49

    마르코가 말은 잘해요~^^

  • 2011년 11월 9일 오후 6:45

    신부님빼고 14명... 정말ㅎㅎ 중창단이네요 개개의 소리가 다들릴것같아요..zzz

  • 2011년 11월 11일 오전 10:33

    중창단치고는 파트구성이 기가막히죠? 파트별 인원으로 보면 이상적인 편성이랍니다. 한사람 한사람 각자의 몫을 해준다면 천상의 하모니가...

  • 2011년 11월 11일 오후 12:13

    헛헛~~~정말 긴장이 됩니다. 서 있으면 정말 입이랑 턱이 딱딱하게 굳어버리는 것 같아요..^^;; 연습으로 극복을....아자아자~~

  • 2011년 11월 11일 오후 3:44

    본수업은 빠지고 과외를?

  • 2011년 11월 14일 오후 4:45

    지난 금요일 제단위에서 노래를 해보니, 헤드폰을 끼고 있는 것처럼 정말 개개인의 소리가 선명하게 드러나더군요. 음색에 각별히 더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