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7주간 5/18 (수)

2016. 5. 18. 오전 11:14:56

글자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마르 9. 40)


오늘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으로 모인 공동체라면 

끝까지 당신을 반대하며 거부하지 않는 사람들 외에는 

모두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하는 가톨릭 교회의

열려 있는 보편성에 대해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일을 잘하던 못하던..

기도를 많이 하던 적게 하던

지위가 있던 없던..

나와 생각이 같던 다르던..

그런 것들로 인해 

교회 공동체가

갈라져서는 안된다는 뜻일 것입니다

뚯하지 않은 나의 언행으로

공동체가..

또 나와 하느님과의 관계가 멀어지는 일이 없도록


늘 주님께서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위 중에 

함께 하시길 기도해야 겠습니다


주님..

저의 모두를 당신께 의탁하오니 

당신 뜻대로 다스리시고 이끄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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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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