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놀래셨죠?
저희들에게 필요한 피정에 감사 드립니다.
수서서 내일 (10/27 )오후 1시 봉사자 모임 입니다.
손을 많이 못써서 이만 줄일께요..
내일 뵙겠습니다.

2004. 10. 26. 오후 11:20:38
신부님 놀래셨죠?
저희들에게 필요한 피정에 감사 드립니다.
수서서 내일 (10/27 )오후 1시 봉사자 모임 입니다.
손을 많이 못써서 이만 줄일께요..
내일 뵙겠습니다.
오잉!! 나 무수리.....
행님아~나는 공주 하고 싶데이.
수녀님도 무수리라고 하시던데요.ㅋㅋㅋㅋ
넵! 형제님 저희는 다 같은과잖아요^..*
회장님! 손이 불편하세요?
이렇게 부실해서 죄송해요.이제는 치료해서 조금 불편할뿐이고 늘 조심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