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리들의 곗날 입니다 ^..^*

2004. 10. 26. 오후 11:20:38

글자

신부님 놀래셨죠?

저희들에게 필요한 피정에 감사 드립니다.

수서서  내일 (10/27 )오후 1시 봉사자 모임 입니다.

손을 많이 못써서 이만 줄일께요..

내일 뵙겠습니다.

 

댓글 6

  • 2004년 10월 27일 오전 10:01

    오잉!! 나 무수리.....

  • 2004년 10월 27일 오전 10:12

    행님아~나는 공주 하고 싶데이.

  • 2004년 10월 27일 오전 11:25

    수녀님도 무수리라고 하시던데요.ㅋㅋㅋㅋ

  • 2004년 10월 27일 오후 4:29

    넵! 형제님 저희는 다 같은과잖아요^..*

  • 2004년 11월 14일 오후 6:32

    회장님! 손이 불편하세요?

  • 2004년 11월 15일 오후 5:53

    이렇게 부실해서 죄송해요.이제는 치료해서 조금 불편할뿐이고 늘 조심하고 있답니다..

우요셉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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