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의 터널에서 /은빛시몬김김제중2005. 1. 26. 오후 3:19:13글자A−A+ ** 詩의 터널에서 ** 은빛시몬 詩의 터널을 지날적마다 내 작은 시간을 붙들어 이 시간 밤을 향기롭게 그린다. 밤 깊어 지나는 순간들 그리움도 홀로 남아 어둠을 밝히고 가슴에 옹알거리는 내 언어들이 詩 라는 이름을 붙이고 그리움이 고파서 잠못이룰지라도 길고 긴 詩의 터널에서 깊은 소리를 질러 지금 이 밤을 달린다. 은빛시몬印 이 시간에 술한잔은 참으로 내게 사랑임을 남기며 은빛시몬이 적는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