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유 아기 예수님 탄생을 축하하며 또 한해가 저무네요.
수서서 봉사자 회장님이 새로운 인물로 바뀌었습니다.
저희 수서서 경신실 회장( 대표 )은 회칙에 의해 임기 2년 단임제이거든요.참 합리적이죠.
그동안 무수리들 진두 지휘하시느라 수고 많으신 나세실리아 자매님께서 저무는 해와 함께
조용히 뒤로 물러나시고 새해의 우렁찬 닭울음 소리와 함께 방차순 로사 자매님께서
새 회장님에 선출되셨습니다.11명의 무기명 투표에서 10명의 거의 몰표에 가까운 찬성으로
되신겁니다.방로사 자매님은 수서서 경신실 개원때 부터 봉사하신 토박이시기도 하지요.
누구보다 경신실의 사정을 잘 아시고 그동안 수서서 경신실 선교에 앞장서시는 돌격대장
이시기도 하답니다. 냉담자분들을 찿아서 인도하시고 전의경들을 친 아들처럼 챙겨주시어
영세 시키고 신부님 건강걱정을 항상 신경써 주시는 다정하고 열정적인 분이시랍니다.
겸손하시어 능력이 부족하여 < 회장 >하지 않겠다고 떼(?)를 쓰며 사양하셨지만 . . . . .
주님의 뜻을 어느누구가 알겠습니까 ㅡ ㅡ ㅡ ㅡ
수서서 경신실 하느님의 일꾼인 ( 새 무수리 대장 )방차순 로사 자매님께 많은 격려와
기도 부탁드립니다. 로사 회장님!! 아자! 아자! 파이팅!!!!
그리고 그동안 너무너무 유능하게 수고하신 나충희 세실리아 전 회장님께도
수고의 큰 박수를 보내 드립시다.ㅉㅉㅉㅉㅈㅈㅈㅉㅉㅉㅉㅉㅈㅈㅈㅉ ㅡㅏㅡ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