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는 전의경 축하 미사 드리던날 (2)

2004. 12. 23. 오후 12:00:00

글자

우대근 요셉신부님의  축하미사 집전은 계속 이어지고.....(2004년 12월 22일 수요일에)

모든이에게  평화를 ...

이는 내 몸이니 이것을 받아 먹는이는  복되다 할것이라....

앗! 조금 흔들렸네요       경신실 입구에 달려 있는  장식들

늘 이렇게 많은 인원들이 찾아 주는 것은  봉사자와  우리 신자들과의   일치가 잘됨이니 ....

신부님 강론 에 모두가  귀를 쫑긋...

그래서  전인섭 요셉회장님도  공로를 인정 받아 ... 참 ?  그게 아니지 ....ㅋㅋㅋㅋ

그래  모두 모두 우리 열심히  하자구나.....

이어서  잘 준비된 성찬의  모습들이  개봉(?)을 기다리고 ....

잔뜩  기대하는 전의경들의 모습,,,,,   우리들의 미래를 지고갈  역량들이어라 ...

전임 회장님  최 요셉피나님과  현임  나 세실리아 회장님은  정말  명 컴비중의 명 콤비라니깐....

축하식의  촛불이 드뎌  켜지고 ....

시작하자고 하니깐 ... 아직도  준비된것이  또있다나요??

윽~   이렇게  많은데도  아직 미리 시켜논  음식은 오질 안았네요...

축하의 노래와 반주는 울려 퍼지고 ...

신부님  저~

지금 막 도착한  청요리들이   따뜻하게 나누어지고 ...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신  주님 !!  넘넘 잘먹겠습니다.

자!  우리 막간을 이용해서  한장  찍자 ...

경신실에 장식된  크리스마스  장식...

나충희  세실리아 회장님 !  넘 넘 감사드립니다.

대림주간에   미소 짓는  모자 상.... 지금 까지 보아 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 드립니다.

 

댓글 2

  • 2004년 12월 23일 오후 12:46

    봉사자 방으로 몇개 옮겨 갑니다

  • 2004년 12월 23일 오후 10:42

    은빛 시몬님! 넘 잘 올리시고 해설까지 딱 어울리는 말씀으로 . .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