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대근 요셉신부님의 축하미사 집전은 계속 이어지고.....(2004년 12월 22일 수요일에)
모든이에게 평화를 ...
이는 내 몸이니 이것을 받아 먹는이는 복되다 할것이라....
앗! 조금 흔들렸네요 경신실 입구에 달려 있는 장식들
늘 이렇게 많은 인원들이 찾아 주는 것은 봉사자와 우리 신자들과의 일치가 잘됨이니 ....
신부님 강론 에 모두가 귀를 쫑긋...
그래서 전인섭 요셉회장님도 공로를 인정 받아 ... 참 ? 그게 아니지 ....ㅋㅋㅋㅋ
그래 모두 모두 우리 열심히 하자구나.....
이어서 잘 준비된 성찬의 모습들이 개봉(?)을 기다리고 ....
잔뜩 기대하는 전의경들의 모습,,,,, 우리들의 미래를 지고갈 역량들이어라 ...
전임 회장님 최 요셉피나님과 현임 나 세실리아 회장님은 정말 명 컴비중의 명 콤비라니깐....
축하식의 촛불이 드뎌 켜지고 ....
시작하자고 하니깐 ... 아직도 준비된것이 또있다나요??
윽~ 이렇게 많은데도 아직 미리 시켜논 음식은 오질 안았네요...
축하의 노래와 반주는 울려 퍼지고 ...
신부님 저~
지금 막 도착한 청요리들이 따뜻하게 나누어지고 ...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신 주님 !! 넘넘 잘먹겠습니다.
자! 우리 막간을 이용해서 한장 찍자 ...
경신실에 장식된 크리스마스 장식...
나충희 세실리아 회장님 ! 넘 넘 감사드립니다.
대림주간에 미소 짓는 모자 상.... 지금 까지 보아 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