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리 여자 양 찾았습니다...

2004. 12. 29. 오후 5:22:33

글자

1. 소속

    수서서 경비과

2. 이름

    김현주 바실라

3. 어디서 영세를

    경찰중앙학교

4.부탁말씀

    많은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5. 앞으로

    매주 수요일 열심히 나오고  냉담 풀겠답니다...

댓글 6

  • 2004년 12월 29일 오후 8:38

    진짜 여자양 예쁘데요.ㅎㅎㅎ 수고 하셨슴당. *^^..^^*

  • 2004년 12월 30일 오전 12:06

    냉담자 찿아 내는데 탁월한 재주를 가지신 요셉 회장님! !!! ^J^**

  • 2004년 12월 30일 오전 9:55

    하느님이 기뻐서 웃으셨다으다으다으~~~~

  • 2004년 12월 30일 오후 4:35

    어제도 말했듯이 황금어장에서 낚시를 하면 미끼도 소용없어요 홧팅

  • 2005년 1월 3일 오후 1:21

    한마리 여자 양 인사드립니다^^ 꾸벅~~ 열심히 하겠습니다..

  • 2005년 1월 4일 오후 7:26

    김현주 진짜 화이팅 들어 왔구나! 수서 예수성심회 너가 손가락안에 들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