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명 모르는 영세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훈련소에서 쵸코파이가 아닌 햄버거 때문에 영세를 받고 햄버거 맛에 그만 영세명을 잊어 버렸읍니다.
저는 몇일전 전역한 김주현의경 후임으로 권상우가 아닌 김상우를 데려다 놓고 운전도 가르치고, 업무도 가르쳐 주고 하는데 세상에 영세명을 모르고 있다는 것은 정말 웃기는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봉사자매님께서 교리교육을 다시 시켜 주시고, 영세명은 제가 책임을 지고 찾아 드리도록 하겠읍니다...
이런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교리교육도 받지도 않고 세레를 준다는 건 조금 잘못 된 것 같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