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안에 주님의 향기가 가득하기를 바라며......

2005. 1. 10. 오후 6:48:48

글자

      

            + 찬미예수님, 마리아님!!

 

     예수성심회 회원님들 요즘 승진시험 준비 때문에 수고가 많으시지요?

 

     모든 만물을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분 또한 주님이시기에 "내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하신말씀을 굳게 믿으시고 열심히 노력 하시면 주님께서 알맞는 자리를 마련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저희봉사자들 또한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있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힘내세요. *^^*

 

     요즈음 경신실에 올라오시지 못하시는 교우분들께 방문하여 장미꽃 한송이씩 꼽아 드리니

 

     너무너무 좋아 하셔서 저희가 잠시 당황 하였습니다

 

     특히 정보계 이준형 스테파노 형제님 사무실에서는 모두다 부러워 했고요.

 

     새해에는 좋은일이 있을것 같다고 서로 덕담도 나누고 하였답니다.

 

     * 101호 - 김택진 프란치스코 형제님 (형사계)

     * 111호 - 김진선 아녜스 자매님 (생활 질서계)

     * 112호 - 임성빈 토마스 형제님 (여성 청소년계)

     * 206호 - 이재성 세례자 요한 형제님 (청문 감사실)

     * 208호 - 이재운 프란치스코 형제님 (경리계)

     * 306호 - 이준형 스테파노 형제님 (정보계)

     * 민원실 옆방 - 김용우,김동기 형제님께도 사랑의 장미향기를 전해 드렸습니다 (교통 지도계)

  

       2005년도에는 경신실에 같이모여 주님께 찬미 드리며 주님께서 보시기 좋은 공동체를

 

      이루시도록 기도 드리며 성모님과 함께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라며 노력 하겠습니다.

댓글 4

  • 2005년 1월 10일 오후 11:40

    음 음 나도 쉬여야지 부러버라 부러버라 난두 꽃달아주러 오셔잉~

  • 2005년 1월 10일 오후 11:49

    은빛 시몬님! 윗 분들이 쉬시는게 아니고 바쁘셔서 자리를 비울 수가 없으신거랍니다.그리고 욕심 버리셔요. 뭔 꽃을 달아드려요? 우리가 다 꽃들인데!!!ㅋ ㅋ ㅋ ㅋ

  • 2005년 1월 11일 오후 2:20

    맞아요!! 란꽃중에 가장 예쁜란이 할미꽃 이라더군요ㅎㅎㅎ...ㅋㅋㅋ

  • 2005년 1월 11일 오후 4:16

    으하하하! 모두 이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