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영세명을 찾다

2005. 1. 13. 오후 5:24:57

글자

논산훈련소는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을 멍청리로 만든다는 것을 군에 갔다 온사람이면 다 알것입니다..

영세명을 잃어 먹었어도 이해를 하자 이거죠 한마디로..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서 전화로 문의 하였으나 전화를 받지도 않고 알아 주지도 않더니만 오늘에야 알아 주었읍니다..

 

오늘도 알려 주지 않으면 신부님과 수녀님쪽을 괴롭힐려고 맘을 먹었는데 ...

 

왜냐구요, 군발이는 조용조용하면 안듣거든요  X이론이 통하는 곳이거든요  이번에도 알려 주지 않으려면 신부님이나, 수녀님 핸드폰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해서 강하게 나올려고 하였는데 바로 연락이 왔슴다.....

 

참말로 웃기죠 

 

군대는 말로는 정말 안통하나 봅니다.....

 

아참 엉뚱한 말만 계속했읍니다.. 

 

잃어버린 자의 영세명은 아우구스티노(아우스딩)임다  권상우가 아닌 김상우이고요 오늘부로 잃어버린 영세명을 진짜로 만들기 위해서 교리교육도 받았구요

 

많이 귀여워 해주세용

 

 

댓글 4

  • 2005년 1월 13일 오후 5:39

    역쉬!! 우리 회장님이시네요.고맙습니다.상우 아니 아오스딩이 참 밝고 싹싹하고 선한 청년입디다.

  • 2005년 1월 13일 오후 7:43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05년 1월 14일 오후 12:48

    레지오 단원이면 좋은 활동이 되었것습니다. 흐흐흐

  • 2005년 1월 14일 오후 2:14

    레지오 단원이면 어떻고 아니면 어떻습니까 아무곳에서나 열심히 하시면 되죠 우리 회장님 화이팅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