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꽃 한송이 들고..........

2005. 1. 4. 오후 7:45:29

글자

전 요셉 회장님!!

 

항상 걱정하고 마음 쓰시는 부분 (잠자는 어린양 깨우기) 을 채워 드리려 준비 했습니다.

 

내일 아침에 꼽아 드리려고 합니다.

 

우리 모두의 바램이 헛되지 않게 함께 기도드리며 끊임없는 관심을 가지고 있겠습니다.

 

주님께서 저희의 기도를 들으시어 2005년 부터는 더더욱 풍성한 "예수 성심회"가 되도록

 

기도하며 사랑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새회장님과 멋진 새로운 계획 세우시길 바랍니다.   수고 하세요 *^^*

 

 

댓글 2

  • 2005년 1월 5일 오후 7:11

    장미 한 송이보다도 아름답고 예쁜 전회장님과 현회장님의 저희 사무실을 방문 잠자는 어린양을 깨우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예수성심회의 앞날이 보이는 것 같았읍니다...

  • 2005년 1월 5일 오후 11:21

    모든분이 깜짝 놀래서 저희가 더 어리둥절 했답니다.. 계속 기도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