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 검색

박보근 베로니카 자매님을 위하여[2]

기도나누기우대근조회 5304. 09. 29.

가을 내음속에 깨우침의 시간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 형제.자매님 안녕하세요. 총무 김성은 바오로입니다.   중추가절, 행복하고 즐거운 연휴를 보

강동경찰서김성은조회 4104. 09. 27.

지옥은 내부수리중[2]

웃음나누기김제중조회 4404. 09. 27.

옆 동네 자주 놀러오세요.[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도로시 자매님! 강동 바오로입니다. 예상보다 도로시자매님 방이 한산하네요. 무지많은 글들이 도배되어 있을꺼라고 생각했는데...

도로시 자매님김성은조회 5704. 09. 27.

엄하심과 편안함의 조화, 우리 수녀님[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에구, 수녀님한테 또 혼나겠당~~~~ ^^;;   수녀님! 연휴 잘 보내시고 계시죠? 강동 바오로입니다. 연휴랍

박안젤라 수녀님김성은조회 5004. 09. 27.

행복과 사랑을 깨닫게 해주시는 신부님[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신부님! 추석연휴 어떻게 보내세요?  강동 바오로는 연휴 중간에 당직걸려 사무실에서 이렇게 자판 두들기고 있습니다.

우요셉 신부님김성은조회 4404. 09. 27.

하느님을 만나고 싶어한 한 소년[3]

영혼의 속삭임신금옥조회 66 104. 09. 27.

늘 수고 하시는 예수성심회 형제 자매님들께[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찬미 예수!   긴연휴 누군가가 민중을 위하여 불침번을 서고 계심에 감사 드립니다. 아마도

수서경찰서라충희조회 3604. 09. 26.

수서 봉사자님들 보십시요[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찬미예수 ! 먼저 다가오는 추석명절 뜻깊고 기쁜 시간 되시길 기도합니다. 너무나도 바쁜 하루하루 ....... 조금 한가로

봉사자라충희조회 4704. 09. 26.

수녀님은 연휴기간 워떻게 보내세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수녀님,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즐거운 연휴네요, 어제 당

박안젤라 수녀님박용조회 5004. 09. 26.

워쩔까요 자꾸 부탁만해서...[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워쩔가요!!!  자꾸 신세만 져서...   미안해서 병원갔다가 들리지도 못하고 왔네요...  바보처럼 쩔

도로시 자매님박용조회 4804. 09. 26.

안녕하세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신부님, 송파 박용(안드레아) 입니다   컴맹이라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우요셉 신부님박용조회 4204. 09. 26.

3기동대 부활달걀 전달

앨범우대근조회 1804. 09. 25.

2기동대 부활계란 전달

앨범우대근조회 1504. 09. 25.

3기동대 경신실

앨범우대근조회 1904. 09. 25.

누가 더 잘 할까?[1]

웃음나누기신금옥조회 3904. 09. 25.

3기동대 경신실

앨범우대근조회 904. 09. 25.

3기동대 경신실

앨범우대근조회 504. 09. 25.

3기동대 경신실

앨범우대근조회 904. 09. 25.

봇짐[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느 부부가 죽은 후 낙원에서 깨어낫습니다 바로 앞에 보이는 커다란 흑판에는 갖가지 물건들의 이름이 가득 적혀있었고, 그 옆에는 커다란

묵상글나누기우대근조회 5604. 09. 24.

도봉경찰서 경신실 축성식[5]

자유게시판우대근조회 5704. 09. 24.

사랑의 추석 선물 올립니다 ^^*[4]

자유게시판라충희조회 4004. 09. 24.

기도가 필요하신 분 기도 해 주실 분 다 모이세요[1]

기도나누기우대근조회 5204. 09. 24.

@ 엽기가족 @[2]

웃음나누기이희자조회 4904. 09. 24.

생각 주머니의 차이[2]

웃음나누기신금옥조회 4304. 09. 24.

비가 내리면 /신경숙

자유게시판김제중조회 3504. 09. 24.

기도 부탁합니다...[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63병동의 박보근 베로니카 자매님이   오늘 마지막 항암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잘 끝마칠수 있는

경찰병원신금옥조회 6204. 09. 24.

순교성월에..[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매주 수요일 '복음 나누기'를 개강했습니다.   순교자 성월을 맞아 나에게 순교는 어떤 것인지를 나누었답니다.

경찰병원신금옥조회 4504. 09. 23.

2004년 10월 3일

주 보정혜진조회 4704. 09. 23.

2004년 9월26일

주 보정혜진조회 3804. 09.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