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근 베로니카 자매님을 위하여

2004. 9. 29. 오전 8:33:27

글자

63병동의 수 간호사이신 박보근 베로니카 자매님이

 

마지막 항암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잘 끝마칠수 있는 용기를 주시길

 

함께 기도해 주세요~.

댓글 2

  • 2004년 9월 29일 오후 6:52

    박 베로니카 자매님 늘 주님과 함께 하시길기도 드리겠습니다. 기운 내시고 잘 이겨 내실 겁니다.*^^*

  • 2004년 10월 8일 오후 4:27

    천사같으신 선생님! 건강얼릉 되찾으시고,, 힘내세요..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