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병동의 수 간호사이신 박보근 베로니카 자매님이
마지막 항암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잘 끝마칠수 있는 용기를 주시길
함께 기도해 주세요~.

2004. 9. 29. 오전 8:33:27
63병동의 수 간호사이신 박보근 베로니카 자매님이
마지막 항암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잘 끝마칠수 있는 용기를 주시길
함께 기도해 주세요~.
박 베로니카 자매님 늘 주님과 함께 하시길기도 드리겠습니다. 기운 내시고 잘 이겨 내실 겁니다.*^^*
천사같으신 선생님! 건강얼릉 되찾으시고,, 힘내세요..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