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내음속에 깨우침의 시간을...

2004. 9. 27. 오후 9:51:09

글자

찬미예수!

형제.자매님 안녕하세요. 총무 김성은 바오로입니다.

 

중추가절, 행복하고 즐거운 연휴를 보내시고 계신지요. 전 오늘 당직이라 이렇게 짬내서 몇자 적어봅니다.

 

신자분들 모두가 함께 모여서 정담도 나누고 참이슬과 함께 또다른 고뇌와 행복, 그리고, 성심회를 위한 허심탄회한 이야기들도 교환하는 자리를 자주 갖었어야 하는데 아쉽습니다.

그래서, 하반기에는 신부님과 수녀님, 그리고, 도로시 자매님도 함께 모셔서 많은 신자분들과 구수한 가을내음을 맡아보려 합니다.

 

그곳은 딴곳이 아니구요, 가깝고도 자주 접하지 못하는 남한산성입니다. 

 

오는 10. 16(토) 13:30 강동구 둔촌역(5호선) 3번출구 앞에서 집결, 버스를 타고 광암정수장에서부터 능선을 따라 남한산성 수어장대까지 등산 할 예정이구요. 시간은 약2시간정도 걸린다네요(총회장님 말씀임)

그리고, 거여동 특전사령부쪽으로 하산해서 시원한 막걸리나 참이슬을 삽결살이나 도토리묵에 곁들여 한잔씩 쭈~~~욱 하려합니다.

 

제가 신자분들께 개별적으로 연락을 취할 예정이구요, 참석이나 불참여부도 반드시 댓글로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동서울사목회 홈피가 생긴지도 꽤~~됐는데,아직도 가입안하신 신자분들이 많으시니 홈피 활성화 차원에서라도 모두 가입해주셨음하구요, 꼬~~~~옥 답변바랍니다.

 

모처럼, 신부님과 수녀님, 도로시자매님까지 모시고 가을내음을 함께 맡아보시죠......

 

아싸! 기대되네..........   *^^*

 

 

댓글 1

  • 2004년 9월 27일 오후 11:07

    바탕부터 시작해서 벌써 가을 냄새(?)가 물씬 ,,,턱 밑에 까지 온것 같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