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동딩동..

2004. 10. 8. 오후 12:51:19

글자

바오로 형제님!

점심은 자~알 드셨는지

어제 반팔운동(?)을 열심히 하였으면 오늘 시원한 김치국이 아주 좋았을 텐데......

그건 그렇고

내가 자리를 비운사이에 경신실 나무가 목마르지 않게 이틀에 한번씩 방문하여

수분을 보충하여 주기 바람

만약에 나뭇잎 색깔이 노랗게 물들었을 때에는 너의 머리도 노랗게 염색을 하여

줄테니까? 알았지

이건 공갈 협박이야 ^^^^^^^^

그리고

보고싶다고 울지말고 씩씩하게 살거어라 ㅋㅋㅋㅋㅋㅋㅋ  

댓글 3

  • 2004년 10월 8일 오후 4:04

    푸하하 늘 잼있습니다

  • 2004년 10월 8일 오후 4:59

    절 두번 죽이시는군요. 그것도 공개적으로...... 노란머리도 괜찮을꺼도 같은데..ㅋㅋ

  • 2004년 10월 8일 오후 5:00

    해장국도 안사주고 가시는 회장님 미워...ㅠ ㅠ, 글구 교육기간중 학습미달로 중간에 오시는 일 없으시도록 하세요. 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