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신학교에 외국인 사제가 30년 동안 교수로 계셨다.
이분은 한국말을 잘하셨다.
갓 입학한 신학생이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 사제에게
" 신부님, 한국말 잘하시네요~ " 하자,
그 사제 왈 !!
" 너보다 한국말 오래했다 !!

2004. 9. 25. 오전 8:45:36
어느 신학교에 외국인 사제가 30년 동안 교수로 계셨다.
이분은 한국말을 잘하셨다.
갓 입학한 신학생이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 사제에게
" 신부님, 한국말 잘하시네요~ " 하자,
그 사제 왈 !!
" 너보다 한국말 오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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