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엄마와 둘째 아들이 사진첩을 보고 있었다.
사진 중에서 임신중인 어머니와 큰아들이 함께 찍은 사진을 보던 작은 아들이 말한다.
"엄마, 나는 어디 있어?"
"응, 엄마 뱃 속에 있지!"
하고 엄마가 대답하니, 작은 아들이 왈,
"엄마, 왜 나 먹었어?" -_-

2004. 9. 22. 오전 10:06:27
어느날 엄마와 둘째 아들이 사진첩을 보고 있었다.
사진 중에서 임신중인 어머니와 큰아들이 함께 찍은 사진을 보던 작은 아들이 말한다.
"엄마, 나는 어디 있어?"
"응, 엄마 뱃 속에 있지!"
하고 엄마가 대답하니, 작은 아들이 왈,
"엄마, 왜 나 먹었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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