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한 분이 사형장에 임석했다. 그 신부님은 사형수에게 마지막으로 참회하는 마음을 가지라고 간절히 타일렀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오히려 그 사형수는 자신 만만하게 이렇게 대꾸하는것이 아닌가?
"신부, 이제 그만 하시오! 난 3분 후에 당신 우두머리하고 얘기 하고 있을 거니까....."

2004. 9. 20. 오전 12:52:10
신부님 한 분이 사형장에 임석했다. 그 신부님은 사형수에게 마지막으로 참회하는 마음을 가지라고 간절히 타일렀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오히려 그 사형수는 자신 만만하게 이렇게 대꾸하는것이 아닌가?
"신부, 이제 그만 하시오! 난 3분 후에 당신 우두머리하고 얘기 하고 있을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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