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쩔까요 자꾸 부탁만해서...

2004. 9. 26. 오후 2:31:32

글자

워쩔가요!!!  자꾸 신세만 져서...

 

미안해서 병원갔다가 들리지도 못하고 왔네요...  바보처럼 쩔룩거리면서는 못들겠던데요!!

 

오늘부터 즐거운 연휴. 

 

허리 아프기전엔 고향에 가서 모처럼 산행을 하고 가족과 인라인도 타보고 한다고 계획만 세웠다가  나무아미타불??? ㅎㅎ 우린 뭐라고 하지!!!  

그래도 고향은 가야지(호반도시 춘천)... 

 

 

항상 건강하고요, 명절 잘보내세요...

 

참 선물 고마웠어요.. 나 살빼야되는데.... 밥에 고추장 넣고 또 요것놓고 비벼먹으면 또 살찌게 생겼네!!! 

 

 

 

댓글 1

  • 2004년 9월 30일 오전 11:49

    ^^ 건강에 최고인거 아시죠?? 선물은 제가 준비한게 아뉘라설.. 자주 놀러오세요

도로시 자매님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