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부탁합니다...

2004. 9. 24. 오전 12:02:21

글자

63병동의 박보근 베로니카 자매님이

 

오늘 마지막 항암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잘 끝마칠수 있는 용기를 주시길

 

함께 기도해 주세요~.

댓글 3

  • 2004년 9월 24일 오후 1:22

    힘네세요 화이팅

  • 2004년 9월 24일 오후 2:23

    힘드시겠지만 힘내세요 ^^

  • 2004년 9월 24일 오후 6:29

    고통스러워 하시는 모습을 보니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이번이 마지막이니 힘네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