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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휴가로 다들 바빠 방학 중이던
복음나누기가 다시 시작됨을 확인 못한 관계로
가을 첫 시간을 참석하지 못해 버렸네요....
죄송합니다.
모두에게......
주보의 소식란을 빠트리지 않고 읽어야함을
다시 생각합니다..
모두 모두
나와 같은 실수는 않도록해주세요..

2004. 9. 17. 오후 2: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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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휴가로 다들 바빠 방학 중이던
복음나누기가 다시 시작됨을 확인 못한 관계로
가을 첫 시간을 참석하지 못해 버렸네요....
죄송합니다.
모두에게......
주보의 소식란을 빠트리지 않고 읽어야함을
다시 생각합니다..
모두 모두
나와 같은 실수는 않도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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