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와 불신자의 구별

2012. 10. 28. 오전 6:18:17

글자


신자와 불신자의 구별                 

성당에 나온다고 해서 다 그리스도 신자가 아닙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부른다고 해서 다 구원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성경에 분명하게 말합니다.

"나에게 '주님, 주님'이라고 말하는 사람 모두가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만이 하늘 나라에 들어갈 것이다.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이렇게 말할 것이다. '주님, 주님, 우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쫓고,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베풀지 않았습니까?'

그 때, 내가 분명하게 그들에게 말할 것이다.

 

'나는 너희를 모른다. 악한 일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썩 물러나라.' "( 마태7:21-23)


교회 안에서 신자와 불신자를 구별해 내기는 매우 쉽습니다.

세상에 나만큼 불행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면 불신자이고,
세상에 나만큼 행복한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면 신자입니다.

우는 소리를 내면 불신자이고,
웃는 소리를 내면 신자입니다.

그 사람의 직분, 신앙생활의 연륜, 헌금, 봉사를 얼마나 했는지 그런 것과는 아무런 상관없습니다.

불평하는 사람은 불신자이고,
감사하는 사람은 신자입니다.


죄를 용서받은 기쁨과 하느님은 사랑이시라는 사실만 가지고도 얼마든지 감사하고 기뻐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데,
 
저는 교회 안에서 도무지 기쁨이 없는 신자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들이 사실은 불신자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옥  =  地獄  =  知獄  =   祗獄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