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화> 질그릇 같은 우리 속에 보화를 담아 주셨다
질그릇 같은 우리 속에 보화를 담아 주셨다 사랑도 이와 같아서 누구나 사랑하지만 , 쉬운 만큼 금이 가기 쉽고 깨지기도 쉽습니다 . 먼저 여러 레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410. 01. 25.
<강론> 눈먼 이에게 눈을!
루카복음서 저자는 예수님이 어떤 분이라고 생각하였는지를 오늘 대희년을 선포하시는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에게 예수님은 이사야 예언자의 말씀을 실현해주신 분이십니다. 특별히 이사야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2910. 01. 25.
<훈화> 함께 사는 이들과 소통하는 삶 살아야
예전에 동료 형제로부터 '자리를 좀 지켜라'라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수도자란 자기 자리를 지키는 사람인데, '자기 자리를 지키라'는 말은 수도 생활 좀 제대로 하고 다니라는 말로 들렸습니다. 그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210. 01. 19.
<훈화> 신앙이란, 주님을 향하여 살려는 노력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2910. 01. 19.
<강론> 카나의 혼인 잔치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2910. 01. 19.
<훈화>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길 줄 알아야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010. 01. 12.
어느 주부의 감동적인 글
좋은글주신종조회 5310. 01. 12.
내가 살아보니까..
좋은글주신종조회 5610. 01. 11.
<강론> 주님 세례 축일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2910. 01. 11.
제133차 꾸리아 월례회의 공지사항
공지주신종조회 3010. 01. 11.
당신은 축복 받은 분입니다
좋은글주신종조회 5410. 01. 0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글주신종조회 5810. 01. 05.
<훈화> 내면의 아름다움으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무장해야 할 것입니다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210. 01. 04.
<강론> 주님 공현 대축일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110. 01. 04.
♡ 한해를 보내면서 올리는 기도♡
좋은글주신종조회 4610. 01. 02.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좋은글주신종조회 5709. 12. 29.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조회 57주신종09. 12. 29.삶
좋은글주신종조회 4809. 12. 29.
인생의 작은 교훈들
좋은글주신종조회 2909. 12. 29.

인생의 작은 교훈들조회 29주신종09. 12. 29.<훈화> 성가정이 되는 길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509. 12. 29.
<강론>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309. 12. 29.
<훈화> 한 해의 결산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109. 12. 23.
메리크리스마스
좋은글주신종조회 3809. 12. 23.
<훈화>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려면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309. 12. 23.
대림 제 4주일 강론 - 마리아의 엘리사벳 방문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309. 12. 23.
우리 앞에 놓여진 시간
좋은글주신종조회 3309. 12. 22.
기다림을 마치며 ...
좋은글주신종조회 3109. 12. 22.
우리는 나그네이며 지나가는 행인 입니다
좋은글주신종조회 5909. 12. 17.

우리는 나그네이며 지나가는 행인 입니다조회 59주신종09. 12. 17.<훈화>최선을 다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우리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209. 12. 16.
대림 제 3주일 · 자선주일 강론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2909. 12. 16.
눈물
좋은글주신종조회 7009. 12.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