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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 사목목표

공지주신종조회 3010. 03. 29.

<강론>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소서”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110. 03. 29.

<훈화> 예수성심과 성모님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210. 03. 22.

<강론>죄 없는 자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간음하다 잡힌 여인은 두려움과 초조함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 두려움은 세상 사람들이 자신의 죄상을 알았다는 사실과 죽음이 곧 닥쳐왔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죄인은 죄 때문에 얻는 상처보다 그것이 남들에게 알려지면서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2910. 03. 22.

진짜 신부님

좋은글주신종조회 7210. 03. 17.

인생을 위한 기도

좋은글주신종조회 3210. 03. 17.

<훈화> 십자가 - 더 큰 선을 위한 하느님의 손길

하루 종일 밖에는 비만 내립니다. 나가서 걷고 싶은데 꼼짝 없이 갇혀 창밖만 내려다보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러나 이 비가 메마른 대지를 적시고 나무에게는 생기를 준다고 생각하니 답답한 기분이 조금은 옅어집니다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010. 03. 16.

<강론> 회개의 기쁨

*♡&hearts; 회개의 기쁨 ^^* &hearts;♡* 찬미 예수님! 사랑하올 형제 자매님, 날씨가 지난 화요일은 때아닌 폭설로 기쁘기도 했지만 많은 사고로 마음 아파한 사람들도 많았던 것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2910. 03. 15.

<훈화> 생각을 바꾸셨나요?

생각을 바꾸셨나요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의정부 교구 김효준 레오 신부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310. 03. 10.

제135차 꾸리아 월례회의 공지사항

공지주신종조회 7410. 03. 08.

<훈화> 죄를 피하고 선을 행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문득 옛날 학창 시절 때가 생각납니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110. 03. 08.

<강론> 하느님과 이스라엘의 “첫” 만남

사순 3주일을 맞아 교회공동체는 매우 특별한 말씀을 만나게 됩니다. 오늘의 첫째 독서인 탈출기 3장은 모세가 최초로 야훼 하느님과 만나는 장면을 우리에게 전해 줍니다. 우리들 인생의 이야기에서도 &ldquo;첫&rd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2910. 03. 08.

좋은 사람인 척하지 말자

좋은글주신종조회 3010. 03. 02.

<훈화> 내 마음이 고약하면 남의 말이 고약하게 들린다

내 마음이 고약하면 남의 말이 고약하게 들린다 무학대사와 이성계의 농담이 주는 교훈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성계가 조선을 세울 때 서울 터를 잡아 준 사람이 무학대사다. 두 사람은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110. 03. 02.

<강론> 기도를 열심히!

오늘 제1독서의 말씀으로 함께 들은 창세기 15장 6절은 사도 바오로께서도 무척 좋아하셨던 구절입니다: &ldquo;아브라함이 하느님을 믿으니, 하느님께서 믿음을 의로움으로 인정해 주셨다&rdquo;(로마 4,3).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010. 03. 02.

<훈화> 단식이라는 외적 모습만을 보고 실천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단식이라는 외적 모습만을 보고 실천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nbsp; &nbsp; 미국의 한 신문사가 현대 사회를 통렬하게 비판 한 후에 현대인 중에는 아무도 행복한 사람이 없을 것이라는 기사를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010. 02. 24.

<강론> 예수님의 사명을 굳건히 하는 사탄의 유혹

사순 제1주일 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유혹을 받으심을 묵상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사십일 동안 단식을 하시러 사막에 가십니다. 그 사막은 과거 40년 동안 광야를 헤맨 백성과 다른 새로운 백성의 탄생을 암시합니다. 이런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2910. 02. 24.

제134차 꾸리아 월례회의 공지사항

공지주신종조회 3210. 02. 18.

<훈화> 하늘나라 자유이용권

매주 미사 참례는 하지만 영성체를 못 하는 선배에게 고해성사를 권한 적이 있다. 돌아온 대답은 이랬다. &ldquo;어차피 죄 짓고 살 게 뻔한 데 지을 죄 좀 더 짓고 나중에 볼게.&rdquo; 고해성사 보고 나면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010. 02. 16.

<강론> 되찾아야 할 인심과 버려야 할 수심

&lsquo;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rsquo; 어린 시절 이맘때 아이들은 추워도 동네 어귀 방앗간에 모이곤 했습니다. 떡을 광주리에 담아 머리에 이고 가는 어른들은 그냥 가는 법이 없이 시끄럽게 떠들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2910. 02. 16.

아름다운 관계

좋은글주신종조회 3010. 02. 16.

정의롭고 평화가 깃든 사회를 위해

좋은글주신종조회 3210. 02. 10.

<훈화> 초심을 잃지 맙시다.

초심을 잃지 맙시다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410. 02. 10.

정의롭고 평화가 깃든 사회...

좋은글주신종조회 3110. 02. 09.

<강론> 부르심과 응답에 대하여

오늘 연중 5주일에 교회공동체는 첫째 독서로 이사야의 소명이야기를 읽습니다. 예언자 이사야는 천상성전의 모습을 환시하며 사랍들(세라핌)이 세 번 &ldquo;거룩하시다&rdquo;를 외치는 모습을 봅니다. 이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210. 02. 08.

좋은결과

좋은글주신종조회 3110. 02. 04.

<훈화> 사랑이 지나치면

사랑이 지나치면&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강석진 신부 &nbsp; 어느 꼬마가 눈이 퉁퉁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410. 02. 02.

<강론> 피조물 안에 숨어계신 하느님 찾기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수도회에 들어와 살아온 지가 2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이러한 세월을 지내오는 동안 처음 가졌던 마음가짐과 신중함은 사라지고 이제는 처음 들어왔을 때보다 새로운 것도 없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대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2910. 02. 02.

'5분의 기적' - 서로 축복 해 주세요.

좋은글주신종조회 3010. 02. 02.

긍정과 부정의 차이

좋은글주신종조회 3110. 0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