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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화> 이웃과 함께 하십시오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110. 04. 21.

<강론> “와서 아침을 먹어라”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2910. 04. 21.

<훈화> 평화가 너희와 함께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110. 04. 14.

<훈화> 무슨 일이든 혼자 하려 하지말고 함께하려 하자.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210. 04. 06.

<강론> 교회의 현재로서의 부활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2910. 04. 06.

은총 속에 머물고 싶습니까?

좋은글주신종조회 7010. 04. 05.

감사할 수 있는 은혜로운 시간

좋은글주신종조회 6610. 03. 30.

<훈화> 예수님 때문에 살 만한 세상임을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110. 03. 30.

<강론>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소서”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110. 03. 29.

<훈화> 예수성심과 성모님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210. 03. 22.

<강론>죄 없는 자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간음하다 잡힌 여인은 두려움과 초조함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 두려움은 세상 사람들이 자신의 죄상을 알았다는 사실과 죽음이 곧 닥쳐왔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죄인은 죄 때문에 얻는 상처보다 그것이 남들에게 알려지면서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2910. 03. 22.

진짜 신부님

좋은글주신종조회 7210. 03. 17.

인생을 위한 기도

좋은글주신종조회 3210. 03. 17.

<훈화> 십자가 - 더 큰 선을 위한 하느님의 손길

하루 종일 밖에는 비만 내립니다. 나가서 걷고 싶은데 꼼짝 없이 갇혀 창밖만 내려다보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러나 이 비가 메마른 대지를 적시고 나무에게는 생기를 준다고 생각하니 답답한 기분이 조금은 옅어집니다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010. 03. 16.

<강론> 회개의 기쁨

*♡&hearts; 회개의 기쁨 ^^* &hearts;♡* 찬미 예수님! 사랑하올 형제 자매님, 날씨가 지난 화요일은 때아닌 폭설로 기쁘기도 했지만 많은 사고로 마음 아파한 사람들도 많았던 것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2910. 03. 15.

<훈화> 생각을 바꾸셨나요?

생각을 바꾸셨나요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의정부 교구 김효준 레오 신부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310. 03. 10.

<훈화> 죄를 피하고 선을 행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문득 옛날 학창 시절 때가 생각납니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110. 03. 08.

<강론> 하느님과 이스라엘의 “첫” 만남

사순 3주일을 맞아 교회공동체는 매우 특별한 말씀을 만나게 됩니다. 오늘의 첫째 독서인 탈출기 3장은 모세가 최초로 야훼 하느님과 만나는 장면을 우리에게 전해 줍니다. 우리들 인생의 이야기에서도 &ldquo;첫&rd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2910. 03. 08.

좋은 사람인 척하지 말자

좋은글주신종조회 3010. 03. 02.

<훈화> 내 마음이 고약하면 남의 말이 고약하게 들린다

내 마음이 고약하면 남의 말이 고약하게 들린다 무학대사와 이성계의 농담이 주는 교훈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성계가 조선을 세울 때 서울 터를 잡아 준 사람이 무학대사다. 두 사람은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110. 03. 02.

<강론> 기도를 열심히!

오늘 제1독서의 말씀으로 함께 들은 창세기 15장 6절은 사도 바오로께서도 무척 좋아하셨던 구절입니다: &ldquo;아브라함이 하느님을 믿으니, 하느님께서 믿음을 의로움으로 인정해 주셨다&rdquo;(로마 4,3).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010. 03. 02.

<훈화> 단식이라는 외적 모습만을 보고 실천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단식이라는 외적 모습만을 보고 실천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nbsp; &nbsp; 미국의 한 신문사가 현대 사회를 통렬하게 비판 한 후에 현대인 중에는 아무도 행복한 사람이 없을 것이라는 기사를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010. 02. 24.

<강론> 예수님의 사명을 굳건히 하는 사탄의 유혹

사순 제1주일 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유혹을 받으심을 묵상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사십일 동안 단식을 하시러 사막에 가십니다. 그 사막은 과거 40년 동안 광야를 헤맨 백성과 다른 새로운 백성의 탄생을 암시합니다. 이런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2910. 02. 24.

<훈화> 하늘나라 자유이용권

매주 미사 참례는 하지만 영성체를 못 하는 선배에게 고해성사를 권한 적이 있다. 돌아온 대답은 이랬다. &ldquo;어차피 죄 짓고 살 게 뻔한 데 지을 죄 좀 더 짓고 나중에 볼게.&rdquo; 고해성사 보고 나면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010. 02. 16.

<강론> 되찾아야 할 인심과 버려야 할 수심

&lsquo;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rsquo; 어린 시절 이맘때 아이들은 추워도 동네 어귀 방앗간에 모이곤 했습니다. 떡을 광주리에 담아 머리에 이고 가는 어른들은 그냥 가는 법이 없이 시끄럽게 떠들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2910. 02. 16.

아름다운 관계

좋은글주신종조회 3010. 02. 16.

정의롭고 평화가 깃든 사회를 위해

좋은글주신종조회 3210. 02. 10.

<훈화> 초심을 잃지 맙시다.

초심을 잃지 맙시다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410. 02. 10.

정의롭고 평화가 깃든 사회...

좋은글주신종조회 3110. 02. 09.

<강론> 부르심과 응답에 대하여

오늘 연중 5주일에 교회공동체는 첫째 독서로 이사야의 소명이야기를 읽습니다. 예언자 이사야는 천상성전의 모습을 환시하며 사랍들(세라핌)이 세 번 &ldquo;거룩하시다&rdquo;를 외치는 모습을 봅니다. 이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210. 02.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