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당신은 저를 끊임없이
설득하고 계시는데,
저는 어찌하여
다른 사람에 대해
이렇게나 쉽게 설득을 포기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좋은 비전을 가져도
설득하지 못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이제라도
진실(眞實)은 자신을 설득하는 길이요
열정(熱情)은 타인을 설득하는
최선의 길임을 알고,
세상과 소통하고
당신과 소통하게 하소서.
2008년 6월 22일 강릉에서 피러한이 한 달 만에 보냅니다

2008. 6. 23. 오후 9:20:50
소통의 중요성이 새삼스럽게 거론되는 요즈음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