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3구역 소공동체 모임이 있엇습니다

2008. 2. 13. 오전 9:56:23

글자
+ 찬미 예수님!!
겨울의 끝자락에 봄소식은 전해 오는데
2월12일저녁시간은 찬바람이 매서웠습니다.
봄을 거부하는 동장군의 몽니인가요?
    퇴임앞된 동장군의 못된 모습인가?
그러나 봄은 오겠지요.
 
이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신 형제님들께 감사 드리며
특히나 이종구 비오 형제님 그리고 우근용 아브라함 ,홍기표 베드로 형제께서
참석 해주시니 더욱 좋았습니다.
그리고  한동선펠렉스Cu단장님,
             김자중아우구스티노남성구역협의회회장님,
             이종호라우렌시오 울뜨레아 간사님,
             임병관요셉,한병열즈가리아,김대중요셉 형제님들과 함께
3구역소공동체 활성화 와 사순시기를 보내는 신앙인의 생활에 대하여 토의 하였습니다.
 
 
{다음 모임은 3월11일 화요일 성당 효경방에서}

댓글 2

  • 2008년 2월 13일 오후 12:04

    어르신들 참석으로 분위기가 참 좋았겠습니다.3구역 화이팅입니다.

  • 2008년 2월 13일 오후 2:55

    좋은 분들 많이 참석하셨네요. 신앙적인 분위도 상상이 갑니다....

남성제3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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