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2008. 2. 6. 오후 3:55:39
당신의 하느님은 누구?
주님은 따로 계시지요 하지만 일상 생활에서 마주대하고 같이 만나는 그사람들을 주님같이 모신다면 주님 꼐서는 둘이상 모인곳에 내가가겠다 하셨으니 바로 내앞에 있는 형제 자매가 나의 하느님이 아닐까 함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