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4동 성당 3구역 남성 소공동체

2008. 1. 22. 오후 10:07:06

글자
 

          “더불어 한마음,나보다도 우리”

        + 대치4동 성당 3구역 남성 소공동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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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08.1.15.화요일 20:00~21:00

장소: 성당 효경방

남성 3구역 소공동체 모임을 시작 하겠습니다”

성호경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시작 성가

    “성가는 (34번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 )을 다함께 .

▲출석 확인 및 인사나눔

    오늘 형제님들을 호명시 박수로 환영 인사를 하겠습니다 ”

     ”출석 호명 하겠습니다“  


▲ 1단계 : 주님 초대 

            “한분씩 기도로 예수님을 이 자리에 초대해 주십시오”

 1.주님 성령의 빛으로 저희 마음에 은총과 평화를

   풍부히 내려 주심을 체험하게 하소서. 아멘

 2.사랑이신 주님

   오늘 당신의 사랑을 배우고 당신의 위대한 희생을 본받게 하소서.아멘

 3.주님 우리가 형제 된 기쁨으로

   복음을 증거하고 친교를 이루며 이웃에 봉사하게 하소서. 아멘

 4.주님 여기 모인 우리로 하여금 주님의 지혜를 얻으며,

   주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하소서. 아멘.

  

▲ 2단계 : 성경 본문 읽기 

     어느 한분이  읽어 주십시오”

   복음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28
〔카파르나움 마을에서,〕

21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는데,

22 사람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께서 율법 학자들과 달리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기 때문이다.
23 마침 그 회당에 더러운 영이 들린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소리를 지르며

24 말하였다.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저희를  멸망시키러 오셨습니까?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분 이십니다.”
25 예수님께서 그에게 “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하고 꾸짖으시니,

26 더러운 영은 그 사람에게 경련을 일으켜 놓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갔다.
27 그러자 사람들이 모두 놀라,“이게 어찌 된 일이냐? 새롭고 권위 있는 가르침이다. 저이가     더러운 영들에게 명령하니 그것들도 복종하는구나.” 하며 서로 물어보았다.

28 그리하여 그분의 소문이 곧바로 갈릴래아 주변 모든 지방에 두루 퍼져 나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어느 한분이  다시 한번 본문을 읽어 주십시오”

 

▲ 3단계 : 성경 본문 중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을 선택해서 묵상 

  

   “짧은 구절을 선택하여 기도하듯이 세 번씩 읽어 주십시오.”                      

  “어느 분이 성경 본문을 다시 한 번 읽어주십시오” 


▲ 4단계 : 복음 묵상

  (“잠시 침묵중에 묵상 하시겠습니다.“ )

오늘에 묵상

예수님은 의사가 아닙니다. 그런데도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십니다. 오늘 복음은 더러운 영에게 사로잡힌 이를 예수님께서 고쳐 주시는 내용입니다. 더러운 영은 악한 영입니다. 성령의 반대 개념입니다. 달리 말하면 사탄입니다. 그는 예수님의 정체를 폭로하고 있습니다.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그는 왜 예수님의 정체를 폭로하려 했을까요? 초를 치자는 것이었을까요? 아무튼 악한 영은 예수님의 꾸중을 듣습니다.
오늘 복음의 교훈은 단순합니다. 사탄도 예수님의 정체를 알아본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알아보는데 믿음을 가진 이들은 왜 못 알아보는지, 알면서 모른 체하는 것은 아닌지, 신앙에 관한 것은 일부러 피하려 드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라는 것입니다.
세상은 묘해져서 이상한 영에 대한 소문이 많습니다. 사람들은 그런 곳에 가고 싶어 합니다. 악한 영이 아니라 이상한 영입니다. 분열을 일으키고 우월주의에 젖어 있기에 이상한 영이라 했습니다. 이는 교회가 공인했느냐 하지 않았느냐 이전의 문제입니다.
‘우리는 옳고 너희는 잘못되었다. 우리는 거룩하고 너희는 그렇지 못하다.’ 이런 식의 표현은 위험한 생각입니다. 분열이 있는 곳에 성령께서는 존재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거룩한 영은 일치하는 곳에 계십니다. 당연히 기쁨과 평화를 주십니다. 악한 영은 불안과 투쟁을 남깁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의 꾸중을 들었던 것입니다


▲5단계 : 마음 안에 들려 온 말씀을 나눈다.

  “어떤 말씀이 자신의 마음에 와 닿았습니까?

“ 영성생활, 체험을 나눈다, 성경 구절에 대해 설명, 나눔도 좋습니다.”


▲6단계 : 공지 및 건의, 활동 계획 .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함께 토의 하고 그 실천을 다짐 한다”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함께 토의하고 그실천을 다짐.”

    “기타 하고 싶거나 궁금한 점 또 건의 사항이 있으면 얘기해 주십시오”

    “주님께서 우리 공동체나 각자에게 바라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나누고 실천할 수

      있는 것을 정 합시다”  

    “본당 소식, 구역 반 소식 전달. 건의사항, 기타 토의]

 1) 꾸준히 성경 및 교리공부하기

 2) 사제 와 수도자를 위한기도를 늘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3) 평일미사(라틴어미사 : 매주금요일 오후8시), 매월 첫째 목요일(오후8시)성시간 전례 참례

 4) 구역 활성화방안, 반별 모임 활성화 방안

 5) 교우간 상호교류  

 6) 기타


▲7단계 : 기 도

    “다 함께 소공동체 모임 기도를 바칩시다”

소공동체 모임기도

하느님 아버지, 저희를 불러 모아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저희가 모였사오니 여기 모인 모든 이들과 그 가정을 축복하여 주십시오.

주님,
저희는 오늘 소 공동체 모임에 모여 열심히 기도하고 부지런히 공부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려 합니다.

주님께 청하오니 저희와 함께 계셔 주시어 엠마오 제자들에게 하신 것처럼
저희에게도 이루어 주십시오.

당신의 말씀을 들을 때마다 저희의 마음이 뜨거워지고 빵을 나누듯이
나눔의 생활을 할 때마다 저희의 영적 눈이 밝아져 저희와 함께 계신 주님을
알아 뵈옵게 하여 주십시오.
문을 닫아걸고 무력함과 두려움에 떨던 제자들에게 성령을 보내주신 주님,
저희 에게도 성령을 보내주시어 기쁨과 확신에 넘쳐 주님을 전파하며
주님을 위하여 고통을 받는 것도 기쁨으로 알게 하여 주십시오.

그리하여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하느님께 영광과 찬미를 드리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여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여 주십시오.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마침 성가

    “오늘 마침 성가는 (61번 ”주예수와 바꿀수는 없네“ )

 ● 마침기도 : 영광송,성호경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이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이상 오늘의 소공동체 회합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주 3구역 소공동체 모임은

     2008.2.12.(화) 오후8시 성당 효경 방에서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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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














 

댓글 1

  • 2008년 1월 23일 오전 12:38

    매우 잘 구성하셨고 훌륭하게 운영하셨읍니다.타구역의 모범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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