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남편

2009. 4. 23. 오후 9:07:16

글자

아내와 남편  (에페 5, 21-29)

21 그리스도를 경외하는 마음으로 서로 순종하십시오. 
22 아내는 주님께 순종하듯이 남편에게 순종해야 합니다. 
23 남편은 아내의 머리입니다. 이는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이시고 그 몸의 구원자이신 것과 같습니다. 
24 교회가 그리스도께 순종하듯이, 아내도 모든 일에서 남편에게 순종해야 합니다. 
25 남편 여러분,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교회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바치신 것처럼, 아내를 사랑하십시오. 
26 그리스도께서 그렇게 하신 것은 교회를 말씀과 더불어 물로 씻어 깨끗하게 하셔서 거룩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27 그리고 교회를 티나 주름 같은 것 없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당신 앞에 서게 하시며, 거룩하고 흠 없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28 남편도 이렇게 아내를 제 몸같이 사랑해야 합니다.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29 아무도 자기 몸을 미워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위하여 하시는 것처럼 오히려 자기 몸을 가꾸고 보살핍니다.
 

댓글 2

  • 2009년 4월 24일 오후 7:32

    하느님 감사합니다.

  • 2009년 5월 15일 오전 1:34

    너무도 좋은 부부상의 글 올려 주심에 잘읽고 다시한번 생각하여 봄니다 .나는 과연 이렇게 살아왔는가! 혼자 생각해 본담니다 .좋은글 올리신 안드레아 형제님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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