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4: 하느님께서 각 사람에게 공동선을 위하여 성령을 드러내 보여 주십니다.
9/13: 경쟁심이 사라졌을 때 비로소 진정한 배움이 있습니다.
9/12: 군자는 경외감으로 내면을 곧게하고 도의감으로 외면을 반듯하게 한다.
9/11: 인생은 거울이다. 미소를 지으면 인사를 보낸다
9/10: 주 너의 하느님을 경배하고 그 분만을 섬겨라(마태 4,10)
선물의 글
2012. 9. 14. 오전 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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