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 대리석이 아닌 사람의 마음에 당신 이름을 새겨라.(촬스 스펄전)
8/30: 한 번의 손길이 당신의 마음을 보여 줄 수 있다.(틱낫한)
8/29: 가족이 하늘에서 맺어 준 인연이라면 친구는 내가 선택한 가족이다.
8/28: 진리가 우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루카 복음 중)
8/27: 참 종교는 오로지 '선'에 대한 열망에 이끌려 하느님을 갈망하는 것이다.
선물의 글
2012. 9. 2. 오후 12: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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