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은 나보다 더 소중한 손님이십니다!

2008. 10. 17. 오후 6:04:06

글자

더 소중한 손님

간디가 하루는 프레토리아에 있는

그리스도인 친구의 집을 지나가게 되어서 잠시 들어가 보기로 했다.

시각은 늦은 저녁 시간이었는데,

그가 문을 열었을 때는 가족들이 저녁기도를 올리고 있었다.

그들은 간디를 보자 반기며 기도를 멈추었다.

그러자 간디가 계속하라고 일렀다.

"기도를 계속하십시오.

당신들이 지금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분은

나보다 더 소중한 손님이십니다."

댓글 2

  • 2008년 10월 17일 오후 10:54

    ,신앙의 증표가 될수있는 교우로서는 멋진 글이요 특별한 예언가적 말씀도 된다고 생각 함니다 별것도 아닌것 같지만 엄청난 생각과 행동이 내포되어 있는 멋진글 입니다 감사 합니다 아멘

  • 2008년 10월 24일 오후 2:59

    나 보다 더 소중한분 , 그 어떤 분 보다 소중한분 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