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해설자의 유의사항

2015. 7. 19. 오후 4: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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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사 해설자의 유의사항

 

☞ 해설자의 복장은 예복을 입는것이 바람직하다.


 

 

☞ 미사해설자는 주례사제의 보조자에 불과하다, 극단적로 없어도 된다.

따라서 모든 전례는 주례사제의 지시에 따른다.

 

☞ 해설자는 주송자가 아니라 미사 전례 전체의 소개자이다.

미사의 주제와 성격 등을 미리 파악하고 미사시작 30분전에 성당에 도착

성체조배와 함께 해설자의 기도를 바친다.

 

해설자가 있는지 없는지 모를 정도로 수행하여야 한다.

말이 많으면 미사의 중심을 잃어버리게 되므로 말을 절제한다.

 

☞ 해설자가 서툴면 전례의 분위기가 흐트러 진다.또한 말소리가 떨리거나

더듬거리는 사람, 발음이 나쁜 사람은 충분히 연습한다.

 

☞ 해설자는 주례 사제의 예절 진행을 주시하고 마음으로 일치하며,

신자들에게 협조를 구할 일이 있을때는 정중히 부탁하는 말씨로 한다.

 

☞ 신자들의 응답 부분 역시 중요한데 주례자와 회중의 계응이 같은 높낮이로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며, 신자들이 모두 한 목소리로 응답할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 마이크를 사용해 응답할 경우 해설자의 목소리가 신자들의

응답 소리 보다 튀어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 마이크 사용에 있어 잡음이 일지 않도록 하며,

소리가 너무 크거나 작아 신자들이 신경을 쓰는 일이 없도록 한다.

특히 공동 응답 부분에서 (성가,기도) 마이크 사용은 신중해야 한다.

 

☞ 가장 좋은 해설은 주례자와 회중이 한 마음 한 목소리로 하느님을 찬미하는

것임을 명심하고 주례자와 회중의 마음을 민감하게 느낄 수 있어야 한다.

 

☞ 자신감을 가지되 겸손한 태도로 설명하고 안내 한다.

 

☞ 불필요한 행동을 삼가 한다. 몸짓, 손발의 움직임이 불안정하면 신자들에게

불안감을 준다. 다른 해설자의 말과 행동을 유심히 보고 잘못은 알려주고,

자기 자신도 잘못하지 않도록 배워야 한다.

 

☞ 매월 한 번씩 모임을 갖고 본당 신부나 전례 책임자와 함께

해설자의 공통적인 임무에 대하여 논의하고 통일성을 갖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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