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구역장님 눈을 뜨소서

2008. 9. 8. 오후 3:28:52

글자
남성 구역협의회 회장님 눈을 뜨시옵소서
 대치4동 남성구역협의회 회장님께서 병환으로 사경을 헤매이고 계십니다.
우리 대치4동 남성구역을 위하여 봉사하시던 구역장님을 위하여 신자여러분의 간절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주님께서는 두사람이상 모여서 기도를 드리면 성령이 임하시여 기적이 일어날것입니다.(정성되이)
우리모두 힘을 다하여 정성껏 남성구역협의회 회장님을 위하여 정성되이 기도합시다.
병상에서 자리를 박차고 일어 설수있는 의지와 마음의 평화를 주소서
자비를 베푸시어 은총을 내려주소서.
아멘.

댓글 3

  • 2008년 9월 9일 오후 3:10

    마음 모아 함께 기도 드립니다. 자비와 은총을 베푸시어 하루 빨리 완쾌되시는 은총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멘.

  • 2008년 9월 10일 오후 5:04

    경험자로써 너무도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지켜보는 가족들의 애탐을 무어라 표현할수 있겠습니까? 하루하루 피가 마르실겁니다. 부디 가족들 건강 놓지지 마시고 용기를 가지세요. 많은 신자분들께서 애타게 기도하고 계실테니까요. 저도 하느님께 구하는 자비심 기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용기 잃지마세요.

  • 2008년 9월 10일 오후 6:47

    주님 회장님께 치유의 은사를 내리시어 몸이 깨끗하게 하시고 강력한 의지를 주시어 건강한 몸으로 다시 우리와 함께 주님을 맞이하게 하여 주소서.남성구역을 맡고 계신 회장님이 아직도 남성구역을 위해 하실 일이 많습니다.주님께 받은 의지로 침상을 박차고 일어서게 하소서. 우리 모든 교우들의 기도를 들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