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잘한다고 하는데 그는 내가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
"나는 겸손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는 나를 교만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
"나는 사랑하고 있는데 그는 나의 사랑을 까마득히 모를 수도 있겠구나.! "
"나는 떠나기 위해 일을 마무리 하고 있는데 그는 더 머물기 위해 애쓴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
"나는 이것이 옳다고 생각하는데 그는 저것이 옳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
"내 이름과 그의 이름이 다르듯 내 하루와 그의 하루가 다르듯 그의 생각이 다를 수도 있겠구나.! "
성주간을 보내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