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동이 이렇게 밝아 지고 환희가 넘칠수가 !

2008. 5. 24. 오후 8:18:50

글자
 

4동이 이렇게 밝아 지고 환희가 넘칠수가 !


성당 뒤에서 조용히 미소 짓고 계시면서

우리를 맞이하시는 성모님도 계시고 


이제 성당 앞으로 자리 하시여

우리를 인도하시고

대치4동 성당 교우들을 조용한미소로

맞아 주시는 성모님도 계시여  


더욱 가까이 다가가 합장하게 하시니

그 기쁨이 하늘에 치 닿고,

이 조용하던 4동 마을이

환희의 마을로 변모 되었습니다.


깨끗하고, 높으시고, 빛나시는 거룩하신 그분


"천주의 성모 마리아여,

우리를 위하여 빌으시어

그리스도께서 언약하신 바를 얻게 하소서."

아멘!

 

댓글 3

  • 2008년 5월 25일 오전 12:37

    시인이 되셨습니다.

  • 2008년 5월 25일 오전 9:06

    : 겸손과 순명의 아름다운 성모님이 대치4동 교우분들의 기도를 전구하시러 오셨읍니다 감회 넘치는 아름다운 글 성모님을 향한 형제님의 아름답고 신앙심 넘치는 그모습을 그대로 전달 하셨읍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 2008년 10월 27일 오후 5:24

    미사여구를 쓰지 않고 그냥 있는 그대로 를 옮겨 놓으니 시가 되는군요? 눈이 밝으시어 이렇게 찾아 깨우쳐 주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