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동이 이렇게 밝아 지고 환희가 넘칠수가 !
성당 뒤에서 조용히 미소 짓고 계시면서
우리를 맞이하시는 성모님도 계시고
이제 성당 앞으로 자리 하시여
우리를 인도하시고
대치4동 성당 교우들을 조용한미소로
맞아 주시는 성모님도 계시여
더욱 가까이 다가가 합장하게 하시니
그 기쁨이 하늘에 치 닿고,
이 조용하던 4동 마을이
환희의 마을로 변모 되었습니다.
깨끗하고, 높으시고, 빛나시는 거룩하신 그분
"천주의 성모 마리아여,
우리를 위하여 빌으시어
그리스도께서 언약하신 바를 얻게 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