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규스테파노 자당님별세

2008. 7. 25. 오후 3:15:23

글자
저희 남성총구역 제5구역 1반장(구역서기겸)인 이문규스테파노 자당님께서
2008.7.24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았슴을 알려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슬픔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
   -발인; 대전을지병원 수국실/2008.7.26(토)
   -연도; 2008.7.25.16:00 성당주차장 출발예정
   연락;김자중아우구스티노/011-234-5524
            홍성한그라시아노   /016-615-7836

댓글 1

  • 2008년 7월 25일 오후 10: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