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성총구역 제5구역 1반장(구역서기겸)인 이문규스테파노 자당님께서
2008.7.24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았슴을 알려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슬픔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
-발인; 대전을지병원 수국실/2008.7.26(토)
-연도; 2008.7.25.16:00 성당주차장 출발예정
연락;김자중아우구스티노/011-234-5524
홍성한그라시아노 /016-615-7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