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맹세하지 말라

2008. 6. 15. 오전 6: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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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4일 나의 묵상

     복음: 마태 5,33-37‘

아예 맹세하지 말라.

하늘과 땅을 두고도 맹세하지 말라’는 말씀을 떠올리면서

   

그저 ‘예’ 할 것은 ‘예’ 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라고

 

말해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말 많은 자를 믿지 말라’고 했는데

 

말을 많이 하는 자들은

그 말에 대한 신뢰가 떨어질 게 분명하기 때문이다.

 

곁가지가 많은 나무 열매는 보잘것없다.

그래서 과수원 주인은 봄이 오면 가지치기를 한다.

 

........단순함이......진리 입니다...

 

댓글 3

  • 2008년 6월 15일 오후 12:02

    좋은 진리를 알려 주심에 감사드림니다 진리는 멀리 있지 않고 우리옆에 있다는 말도 있는데 우리 인간은 모르고 멀리만 가려 한담니다 깨우침 주심에 감사 드림니다 아멘

  • 2008년 6월 15일 오후 7:06

    말 많이 하면 쓸데 없는말, 해서는 안되는 말들을 하기 마련..신뢰가 떨어지는 것도 당연..가끔 스스로를 돌아보게하는 좋은 말씀입니다.

  • 2008년 6월 15일 오후 8:33

    맹세가 필요하다는 것은 거짓과 불신이 인간관계를 망치고 있다는 표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인간들이 서로 솔직하고 책임 을 지는 관계를 요구하십니다 진리 적인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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