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마태 5,33-37‘
아예 맹세하지 말라.
하늘과 땅을 두고도 맹세하지 말라’는 말씀을 떠올리면서
그저 ‘예’ 할 것은 ‘예’ 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라고
말해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말 많은 자를 믿지 말라’고 했는데
말을 많이 하는 자들은
그 말에 대한 신뢰가 떨어질 게 분명하기 때문이다.
곁가지가 많은 나무 열매는 보잘것없다.
그래서 과수원 주인은 봄이 오면 가지치기를 한다.
........단순함이......진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