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주제

2013. 10. 31. 오전 7:06:55

글자

묵상주제

우리가 외모에 신경을 쓰고

외모를 가꾸는 만큼

내적인 마음가짐과 지향을 순수하게 가지려 노력한다면,

 하느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하느님께서

보잘 것 없는 양치기 다윗의 마음을 보셨다는 사무엘기 상권 16장의 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다.

[2013년 10월 27일 연중 제30주일 청주주보 2면, 이중섭 마태오 신부(오송 본당 주임)]

댓글 1

  • 2013년 11월 1일 오후 11:29

    외모보다 내면의 마음가짐을 강조^^ 감사합니다,

창조주의Pr.게시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