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미사에 창조주의 모후 pr 단원들이 슬픔을 감추며 마지막 국화꽃을 헌화하고 있다
국화꽃을 올리며
2012. 7. 19. 오후 11:32:50
글자
장례미사에 창조주의 모후 pr 단원들이 슬픔을 감추며 마지막 국화꽃을 헌화하고 있다

2012. 7. 19. 오후 11:32:50
천국에 계신 성모님께서 윤크리스토폴을 인도 해주십시요.
꽃 한송이,한 송이 마다 아쉬움이 묻어납니다. 조용조용한 말씀으로 하얀이를 드러내며 신중하게 이야기 하시던 그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