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과 겸손

2011. 7. 6. 오전 8:51:37

글자
솔직과 겸손
 
일을 할 때 너무 재간을 부리지 말며
곤경에 빠졌을 때 허세를 부리지 마라.
 
일하고 풍족하게 사는 사람이 뒷짐 지고
허세부리는 빈털터리보다 낫다.
 
너는 들어라 자존심을 가지되 겸손하고
네 자신을 평가하되 정당하게 하여라.
 
자신에게 죄지은 사람을 남이 어찌 변명해 줄 수 있으며
제 생활에 먹칠하는 사람을 남이 어찌 존경하겠느냐?
 
지혜가 있는 사람은 가난해도 존경을 받고
부자는 그 재산 때문에 존경을 받는다.
 

댓글 4

  • 2011년 7월 6일 오후 4:11

    집회서10장 26~30까지네요.31절이 빠졌네요. 31,가난하면서도 존경을 받을 수 있다면 부자일 때는 얼마나 더 큰 존경을 받겠느냐? 부자이면서도 경멸을 받는다면 가난하게 되었을 때 그의 처지가 어떻게 되겠느냐?

  • 2011년 7월 6일 오후 4:13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새번역이 조금 더 나은 것 같아요. 새번역에서는 겸손과 정직입니다.

  • 2011년 7월 7일 오전 12:58

    "교만한 이들은 마치 산꼭대기에 서 있는 것처럼, 자신은 남들과 다르다고 생각한다. 곧 마치 준오(蹲烏)처럼 저 아래를 내려다 보면서, 나는 높고 귀하고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가 남들을 멀리서 보면서 뭇까마귀들이 땅 위에 있다고 하듯이, 남들 또한 그를 멀리서 보면서 까마귀 한 마리가 산 위에 있다고 한다는 것은 모르고 있다." 七克(경계함)에서~ luke가 옮겨올림

  • 2011년 7월 7일 오전 1:19

    고대 그리스 최고의 철학자 Aristotes는 자신이 남들과 다르다고 자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말을 듣고는 "너도 사람일 뿐이다.그러니 어찌 남과 다르겠는가? 그리고 만약 남과 다르다면, 그것은 사람이 아니다.~" 라고 하셨지요.luke가 옮겨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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