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깨진 종처럼
거칠은 말은 하지 마라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노기 서린 말은 고통이 된다.
그 보복이 그대 몸에 들어온다.
그대가 깨진 종처럼
묵묵해서 말이 없다면
그대는 이미 평안에 도달 한것.
성내거나 꾸짖을 일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법정- 옮김 “법구경”에서
[상대가 자신의 비난을 받도록 처신 했는지
그의 행위이므로 관여할 일이 아닙니다.
다만 자신의 비난을 받도록 처신 햇는지
스스로의 잘못을 돌이켜 보아야 한다.
다른 사람이 자신을 비난 했을 때 깨진 종 처럼
반응하지 않게 되면 깨달음이 가까이 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