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시기 때 = 무엇을 해야 할까?
무엇을 기다리나?
아기예수 성탄을 기쁨과 축하(축제)로 맞기 위하여,
누구를 기다리나?
우리는 주님을, 주님은 우리와 만남을
왜 만나나?
우리의 영생 구원을 위하여! 삶의 평화를 위하여!
만남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정성껏 마련한 선물을 가지고 만남을 준비한다.
무슨 선물인가?
내적 선물=(내 영혼의 청결함으로=판공성사를 통하여 정결한 우리들의 영을),
외적 선물=( 불우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실천한 공적을),
대림시기와 전례적 새해 “가” 해를 정성 되이 맞이하고
오는 한 해를 좀 더 성숙한 신앙인으로 살아 갈 수 있게 되도록
마음의 다짐과 실천을 행할 것을 기원 한다.
( 최암브로시오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