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흐리고 무더운 장마철 금요일 입니다.
이런때 일수록
평소에 옆에 두시던 것들을 치우시고
주변을 간결하게 하시면 좀 시원해 진다고 합니다.
지난번 전례단에서 1박2일 피정을 갔었던
태릉의 요셉수도원장이신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의 글이 생각나서
몇자 함께 의미를 생각하고자 합니다.
1日 1生
하루를 平生처럼
그리고 처음처럼
하루하루가 永遠 입니다.
* 성인은 하루를 평생처럼 사신 분 입니다.
하루를 평생처럼
2013. 6. 21. 오전 10:25:13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