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평생처럼

2013. 6. 21. 오전 10:25:13

글자
안녕 하세요?
흐리고 무더운 장마철 금요일 입니다.
이런때 일수록
평소에 옆에 두시던 것들을 치우시고
주변을 간결하게 하시면 좀 시원해 진다고 합니다.


지난번 전례단에서 1박2일 피정을 갔었던
태릉의 요셉수도원장이신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의 글이 생각나서
몇자 함께 의미를 생각하고자 합니다.


1日 1生

하루를 平生처럼 

그리고 처음처럼

하루하루가 永遠 입니다.


* 성인은 하루를 평생처럼 사신 분 입니다.

댓글 3

  • 2013년 6월 21일 오후 12:31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2013년 6월 23일 오후 8:29

    good !!!!

  • 2013년 6월 25일 오전 9:23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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