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 천주교용어위, ‘냉담자’ → ‘냉담 교우’로

2009. 12. 22. 오전 9: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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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천주교용어위, ‘냉담자’ → ‘냉담 교우’로

 

 
주교회의 천주교용어위원회(위원장 강우일 주교)는 최근 열린 회의에서 '냉담자'로 지칭되는 용어를 '냉담 교우'로 순화해 사용하기로 했다.

이러한 주교회의의 결정은 지난 8월 10일 열린 전국 교구 사무처장 회의에서 통합 양업 시스템에 적용하고 있는 '사목 문서 양식'에서 '냉담자'라는 용어를 '쉬는 교우'로 변경해 사용하고 있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해 문의해온 결과에 따른 것이다.

 
서상덕 기자
( sang@catime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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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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