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마지막 시대의 표징이다

2008. 7. 16. 오후 5:11:29

글자
예수님께서 파우스티나.성녀에게 내리신 말씀;
하느님 자비의 5단 기도다 다
       예수님께서 파우스티나 성녀에게 말씀하셨다. "구약시대에 나는 내 예언자들로 하여금 내 백성에게 천둥번개를휘두르게 했다. 그러나 오늘은 너를 통해 모든 인류에게 내 자비를 보낸다. 나는 인류를 벌하지 않고 치유하고 내성심 가까이로 데려오고 싶다. (일기 1588) 이것은 마지막 시대의 표징이다. 이 시기가 지나고나면 정의의 날이 도래할 것디다. 아직 시간이 남아있을 때 내 자비의 샘으로 다가오게 하여라. 그들을 위해 흘린 나의 피와 물의 혜택 을입게 하여라 (일기 848). 내가 심판관으로서 오기전에. 우선 내 자비의 문을 활짝 열 것이다. 그러나 내 자비 의 문을
 통과하기를 거부하는 자는 정의의 문을 거쳐 나가야 할 것이다 (일기1146)
 
 하느님 자비 신심의 핵심     
  
 
1. 의탁    
   
우리가 하느님께 대하여 가져야 하는 태도를 가리킨다. 이것은 단지 완덕 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믿음.겸손.인내.그리고 범죄에 대한 통회도 포함한다. (....) 의탁은  하느님 자비 신심에서 가장 핵샘적인 것이다. (....) 예수님께서는약속하셨다. "나는 나의 자비에 의탁하는 영혼들에게 무한한 은총을 베풀고 싶다. (일기 687). 그들에게 큰 의탁으로 이 자비의 바다에 가까이 오게 하여라. 죄인들은 의로움을 얻고 올바를 사람은 선함은 선함이 확실해질 것이다. 나의 자비에 신뢰를 두는 사람은 누구나 죽음의 시간에 하느님의 평화로 가득 채워질 것이다 (일기 1520)의탁은 이 신심의 핵심 또는 정신일 뿐만 아니라 은총을 얻기 위한 조건이기도 하다.예수님께서는 파우스티나 수녀에게 말씀하셨다. "자비의 은총은 하나의 그릇. 즉 의탁(신뢰)에 의해서만 전달될수 있다. 더욱더 의탁할수록 더욱더 많은 은총을 얻을 것이다 (....) 내 자비에 의탁하는 영혼들을 내가 친히 돌보아주기 때문에 그들은 가장 행복하다. (일기 1273). 내 자비를 청하는 영혼이 실망하거나 부끄러움을 당한 영혼은 하나도 없다. 내 선함에 그 신뢰를 두는 영혼을 나는 특별히 사랑한다 (일기1541).
 
   2.  자 비
  
   모든 인간에 대하여 우리가 가져야 하는 태도를 가리킨다. 예수님께서 파우스티나 수녀에게 말씀하셨다. "나는나에게 대한 사랑에서 우러나온 자비의 행동을 요구한다. 언제 어디서나 이웃에게 자비를 보여야 한다. 그것을회피하거나. 변명하려 하거나, 스스로 벗어나려 해서는 안된다. 나는 이웃에게 자비를 실천할 세 가지 방법을 주겠다.
 나의 자비에 의탁하는 영혼들에게 무한한 은총을 베풀고 싶다
   첫째는 행동. 둘째는 말. 셋째는 기도이다. 이 세 단께 안에자비의 모든 것이다 담긴다. 그것은 나에 대한 사랑의 확실한 증거이다. 이렇게 함으로 영혼은 내 자비에 영광을 올리며 공경을 드리는 것이다"(일기 742). 이웃에대한 적극적인 사랑의 태도도 역시 은총을 얻기 위한 조건이다. 예수님께서는 "어떠한 방법으로든 자비를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심판날에 나의 자비를 얻지 못할 것이다, 오! 영혼들이 스스로 영원한 보화를 모으는 방법을 안다
면 그들은 심판받지 않을 것디다. 그들의 자비로 나의 심판을 누그러뜨렸기 때문이다" (일기1317). 라고 말씀하시 면서  복음의 말씀을 상기하셨다. 주님께서는 당신을 흠승하는 사람들이 매일 최소한 한가지 이상의 자비의 행위를 실행 하기를 열망하셨다.
   
 
   예수님께서는 파우스티나 수녀에게 말씀하셨다.  "내 딸아, 내 마음은 자비, 그 자체라는 것을 알아라. 이 자비의바다에서 온 세상에 은총이 흘러 나간다. 네 마음이 내 자비의 영속적인 장소가 되었으면 한다. 네 마음을 통하여내 자비가 온 세상에 흘러 내리기를 바란다. 네 가까이에 오는 영혼들이 내가 영혼들을 위하여 그렇게도 뜨겁게 열망하는 내 자비에 대한 신뢰감 없이 떠나는 사람이  한 명도 없게 하여라 (일기 1777)."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