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의 집에몇게 있는 상본 소개합니다

2008. 7. 4. 오후 3:18:35

글자
    제가 가장 사랑하시는  이 베니딕또 수녀님께 기도와 성가를 불려드립니다;!!
1978년 저의 대치성당 공소때 고생많이 하셨읍니다,.항상 생각합니다.
수녀님께서 좋아하시던 성가 76장 그리스도 왕국,보내드립니다.
아무쪽록 몸 건강 하십시요 기도 드립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거리의성모 상본입니다
저의 집에 가훈입니다.
 
엠마로 가는 제자,

 

 
.
 

댓글 5

  • 2008년 7월 4일 오후 7:53

    좋은 상본 구경 잘했습니다. 그중 저는 마지막의 "엠마오로 가는길 " 무척 좋아합니다. 색갈, 구도 의미... 모두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참고로 한말씀.... 액자 사진 찍으실때 후레쉬없이 그냥 찍으시면 반사되는 부분이 없이 더 깨끗하게 나옵니다. 그러려면 셔터 속도를 많이 주어야하는데 삼각대를 이용 하셔야겠지요. 디카는 그냥 찍으셔도 됩니다.

  • 2008년 7월 4일 오후 8:27

    감사합니다 제가 사진 찍는 기술이 부족합니다 오래만 그러니까 몇해만에 사진이지요 밤에 찍어는데 후레쉬없이 찍은 사진 입니다 기술부족 한 탁이 입니다. 감사합니다.

  • 2008년 7월 5일 오전 8:41

    좋은 상본 잘보았읍니다 보기 힘든 사진 올려 주심에 감사드리며 너무사진이 좋슴니다 아멘

  • 2008년 7월 6일 오전 9:54

    요셉의 꿈에 나타나서 "헤로데가 아기를 찾아 죽이려 하니 어서 일어나 아기 와 아기 어머니를 데리고 예집트로 피신하여 내가 알려 줄 때까지 거기에 있어라", 하고 일러 주어 요셉은 일어나 그 밤으로 아기와 어머미를 데리고 예지트로 가고 혜로데가 죽음 다음 돌아옵니다. 그래서 거리성모라고 합니다.

  • 2008년 7월 15일 오후 10:03

    좋은 상본과 그 의미, 감사합니다.